찍기 전에 먼저 한장 찰칵~ 면을 먹고 난 후 밥을 말자~ 위치가 문 쪽인데 여름이라고 문 열어놔서 사람들 보면서 밥 먹어야 한게 좀 거식했지만.. 간만에 잘 먹었다는 느낌 http://ruliweb2.nate.com/ru..
전날 터미네이터4를 보러 극장가는 김에 시내에서 돈을 좀 썼다. 밥값이 가장 마니 나간 것 같은데(..) --뭐, 신발도 사고 오락실에서 태고의 달인도 하는 등 자질구레하게 돈 쓴 것도 있지만... 폰으로 먹기 전 부터 찍어..
시스템이 조금 더 무거워지긴 했지만 솔직히 별 차이는 안 난다(..) 중요한 게임 할때가 문젠데 그것도 전체화면으로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. --다른 게임은 창 모드 해도 문제 없는데 대항해시대 온라인만 문제 OTL 조금..
포토샵이라거나 3Dmax, 프리미어, 프로그램 코딩 프로그램 같은거까지 깔린 사람은 견적이 도대체 얼마나 나오려나..; 듣기로는 900만원 넘는 사람도 있다던데.... 진짜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보다 비싼 시대임이 실감간다(...
겉보기에는 이래뵈도 먹을 만 함(-ㅅ-) 1980년대부터 있었다고 하는 대구의 전원 돈까스. 일본식 돈까스도 좋지만 간간히 이런 돈까스도 좋다랄까나~
용사의 패턴 9. +++용사. 흑막을 알다+++ 용사는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. “어떻게 된 거지?” 그것이 어떤 것인가 하니, 납치 되었다고 하는 공주가 실은 없다는 굉장히 골 때리는 내용인 것이다. 분명 있어야 할..
통제실에서 나온 키리에는 객실의 손님들을 죽였다. 가장 큰 목적이 휴브를 비롯한 재단 이사들을 죽이는 데 있지만, 크레아가 내린 명령은 전원 몰살. “……미안해요.” 똑같은 맨트를 중얼거리는 키리에의 와이어는 사신의 낫이나..
용사의 패턴 8. +++용사. 진실을 알다+++ “어째 서지?” 마치 꿈속을 헤매는 것 같았다. “차앗” 용사는 기합과 함께 앞을 가로막은 적을 베었다. 베인 적은 언제 있었냐는 듯 사라져버렸고, 칼자루를 쥔 손에서는 아무것..
일은 일사천리로 처리되어갔다. 비엔나의 연락이 있은 후, 렌과 미야가 들어가 휴브 재단 이사들이 있는 위치를 찾아냈다. 이제 크레아의 명령만 떨어진다면, 그들의 죽음을 시작으로 이 호텔은 지옥이 되고 말 것이다. “끝났나?”..
용사의 패턴 7. +++용사의 파업+++ “이곳 까지 잘 왔다. 용사” 각오가 된 듯, 마왕은 자신의 권좌에서 일어났다. 이어 옆으로 뻗친 그의 손에는 암흑을 연상시키는 검이 잡혔고, 용사는 짙은 미소를 흘리며 한 발짝 앞으..






